부동산 세금 절세법 1탄-부동산은 이때 팔아라!(재산세 납부기간 종합부동산세 계산)

만약 여러분들이 부동산을 가지고 계시다면 국가에 내는 세금 중 대표적인 것이 지방세인 재산세입니다.(부동산 세금 절세법) 그리고 공시가격 6억 원 이상 주택을 보유하고 있거나 공시가격이 5억 이상인 종합합산 과세대상 토지 or 80억 원 이상인 별도합산 과세대상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반드시 내야해요.

부동산 세금-주택청약종합저축이란?

7월 재산세 납부방법,납부기간,세금감면 총정리

재산세-종합부동산세-절세법

여기서 부동산 세금 절세 관련 질문!

연도 중에 부동산 매매를 해서 소유권이 바뀌는 경우에는 그 재산에 대한 1년치의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누가 내야 할까요?

>>답: 부동산 세금에 대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특정 시점에 그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1년치의 세금을 모두 내야 합니다. 따라서 부동산을 사고파는 시점을 잘 맞춘다면 절세할 수 있다. 그 기간이 언제일까?

6월 1일 전에 팔고, 6월 1일 후에 사라!

1). 6월 1일 전에 팔고, 6월 1일 후에 구입해라!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매년 9월에, 일반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는 매년 7월에 부과되는거 아시죠?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매년 7월과 9월에 반반씩 부과하게 됩니다. 그리고 종합부동산세는 매년 12월에 관할 세무서장이 해당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부해 징수하게 됩니다.

이렇게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에 내야 하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납기는 매년 7월과 9월, 또는 12월이지만, 그 과세 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이다! 이해하기 쉽게 1년 중에 며칠 동안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매년 6월 1일 현재 그 부동산의 소유자로 되어 있는 사람에게 1년치의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모두 과세된다는 점포인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면 6월 1일 전에 팔고, 구입 시기는 6월 1일 이후에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걸 기억하는 게 좋아요. 부동산 세금 절세법 꼭 기억하세요.

잔금 청산일/등기 접수일 확인!

2).잔금 청산일/등기 접수일이 당년의 세금을 결정!

위에서 배운내용을 복습해보아요. 6월 1일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그 부동산에 대한 1년치의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동산을 거래할 때 소유권이 이전되는 시점을 알아야겠죠?

일반적으로 부동산을 거래할 때는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으로 대금을 나누어 주고받게 됩니다. 세법에서는 원칙적으로 ‘잔금을 치른 날’을 소유권이 이전된 날로 보아요. 그러나 잔금 청산일을 정확히 알 수 없거나 잔금을 치르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을 경우에는 그 ‘등기 접수일’을 소유권이 이전된 날로 봅니다. 그래서 부동산을 사는 사람이 잔금을 6월 1일까지 지급하거나 잔금 일자는 6월 1일 후로 하더라도 소유권이전등기를 6월 1일까지하면, 불과 며칠 사이로 1년치의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모두 내게 될 수도 피할 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기억해요. 부동산을 사는 사람은 매매 계약은 6월 1일 전에 하더라도 잔금 지금일과 소유권이전등기는 6월 1일 후에 해야 그해의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세금 어렵지 않죠?

증여 시기 조절 잘하면 절세가능!

3).증여 시기를 조절하면 절세가능!

상속세나 증여세가 부과되는 재산가액은 상속 개시일 또는 증여일 현재의 시기를 따릅니다. 이때 시가란 불특정 다수인 사이에 자유롭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통상적으로 성립된다고 인정되는 가액을 말합니다.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해당 재산의 종류, 규모, 거래 상황 등을 고려해 세법에 규정된 보충적 방법으로 평가한 가액을 시가로 봅니다.

보충적 방법은 재산의 종류별로 세법에서 규정을 따로 두고 있는데, 보충적 방법은 재산의 종류별로 세법에서 규정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의 경우에는 기준시가로 평가합니다.

부동산 세금-주택청약종합저축이란?

7월 재산세 납부방법,납부기간,세금감면 총정리

그런데 토지의 기준시가인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5월 31일까지 결정해서 공시하도록 되어 있고, 주택의 기준시가인 개별주택 가격과 공동주택 가격은 매년 4월 30일까지 결정해서 공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속 시기는 사람의 사망과 관련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지만 증여 시기는 조절할 수 있으므로, 증여를 할 때 시가를 알 수 없어 기준시가를 적용해 신고하는 경우, 새로 고시하는 기준시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면 새로운 기준시가가 고시되기 전에 증여하는것이 세금을 줄이는 길이다.

참고하실 부분은 상속으로 인한 소유권 이전 시기는 상속 개시일, 즉 ‘피상속인의 사망일’로 보며, 증여의 경우에는 증여계약일이 아닌 ‘증여등기접수일’을 소유권 이전 시기로 본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세금 절세법 꼭 알아두시고 지인에게도 알려주면서 복습해보세요!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납부 기간 총정리

  • 토지: 매년 9월 16일~9월 30일
  • 건축물: 매년 7월 16일~7월 31일
  • 주택: 해당 연도에 부과·징수할 세액의 50%는 매년 7월 16일~7월 31일, 나머지 50%는 9월 16일~9월 30일
  • 항공기·선박: 매년 7월 16일~7월 31일
  • 종합부동산세: 매년 12월 1일~12월 15일

마무리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동산 세금, 재산세, 종합부동산세에 대해 알아보았고 부동산 세금 절세법도 몇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런 지식들은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만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인에게 알려주거나 가족, 친구들에게 말하면서 복습해서 머리 속에 꼭 저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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